
사단법인 해피업 사회복지회(이사장 이상구)가 겨울철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2024년 사랑의 김장 나눔을 지난 3일 진행했다.
2002년부터 매년 장애인과 독거노인, 청소년 가정에 김장김치 나눔을 진행해 왔다.
올해 김장나눔은 회원들이 손수 심고 가꾼 배추, 무, 파 등으로 직접 담근 김장김치 500포기를 사회복지기관 4개소를 통해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사단법인 해피업 사회복지회는 ‘낮은 곳에서 더 낮은 곳을 바라본다’는 슬로건을 가지고 아동돌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독거어르신 반찬나눔 등을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해 온 지역 법인이다.
이상구 이사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김장 나눔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더욱 돕고 삶의 도움이 필요한 일들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