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사생회(회장 이상옥)가 주관한 2024 제6회 정기전 ‘자연을 담다’가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당 진문예의전당 전시관 제1전시실에 서 열렸다.
당진사생회는 자연을 벗 삼아 여 행하며 각자의 시선과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는 작가들의 모임이다. 회원들은 당진의 대표적인 자연경관과 소나무, 마섬포구, 삽교 호, 섬, 장고항, 찔레꽃, 호수, 석문 등을 주제로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20일 열린 오프닝 행사에서는 최종소 작가의 색소폰 연주가 더해져 전시장에 활기를 더했다. 올해로 6회째 맞는 당진사생회 의 정기전은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자리가 되고 있다.
<참여 작가>
△김미화△김순희△김윤숙△서진석△성 경미△유경옥△윤옥순△이상숙△이상옥 △이웅섭△장애경△장철석△조명숙△주 종린△최종소△최희윤△추민영△홍현경
[미니인터뷰] 이상옥 당진사생회 회장

“예술가는 자연의 애인”
“예술가는 자연의 애인이라고 했 습니다. 애인은 자연이 숨겨 놓은 예술을찾아산으로,들로,바닷가로 이젤을 세우고 고뇌의 땀을 흘렸습 니다. 한편의 작품을 생산하기 위해 많은 고뇌와 고통을 겹겹이 쌓아 올 려 예술이라 이름하고 세상에 선보 이는 것입니다. 이 번전시에많은시 민이 오셔서 작품 을 감상하면서 스 트레스를 풀고 생 활에 활력을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