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에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이 이어지고 있어, 추운 겨울 마음을 따듯하게 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신평면이장단협의회(회장 박종환), 신평낙우회(회장 최왕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각각 100만 원을 기부했다.

또한 신평 인디고학원(원장 박태혁)에서도 학생들이 학부모와 함께 마켓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과 원장 사비를 더해 100만 원을 기부했다. 박태혁 원장은 “학원생들에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마켓을 운영하자고 하니 모두 흔쾌히 참여해줬다”며 “원생들과 함께 이러한 선한 이벤트를 계속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신평면의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성금은 2024년 12월 30일 기준 2400만 원이 모였였다. 모금은 2025년 1월 31일까지 계속된다. 성금 기부 관련 문의는 신평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041-360-8510)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