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송악중학교 낙토문화축제에 참가해 체험부스를 지난달 31일 운영했다.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송악중학교 낙토문화축제에 참가해 체험부스를 지난달 31일 운영했다.

(재)당진시청소년재단 송악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수진)이 송악중학교에서 열린 낙토문화축제에 참가해 지난달 31일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축제 참여는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이 수립한 2024~2026년 중장기 발전계획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연계 다각화’ 실현을 목표로 한 첫걸음이다. 특히, 송악중·고등학교와 신평중·고등학교 교사들로 구성된 협의체를 활용해 학교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청소년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이거 체험하면 송청문 놀러 오는 거다’를 주제로 모양 맞추기 퍼즐과 양말 목공예 등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한 부스 2개, 청소년문화의집 시설 및 방과 후 프로그램 홍보 부스 1개, 음료 제공 부스 1개 등 총 4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문화의집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체험부스 운영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우리 기관과 다양한 활동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져 문화의집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