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건축사회(이하 건축사회)의 제11대 신이섭 회장이 이임하고 제12대 박경관 회장이 취임했다.
건축사회는 지역의 건축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건축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단체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이임 회장과 취임 회장의 이‧취임사를 비롯해 공로패 전달, 한민규 충남건축 사회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2025년 임원단 소개와 단체 기념사 진을 촬영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 려하고 새롭게 취임한 회장단들을 축하했다.
한편 당진지역건축사회는 건축 업 무개선 및 건축 기술의 연구개발을 통해 건축물의 질적 향상을 도모해 건축문화 발전 및 공익에 이바지하고 자 설립됐다. 지난 2011년부터 당진시와 협력해 40가구의 주택을 수리하 며 집수리 봉사를 펼치고 있다.
<임원 명단> △회장: 박경관 △부회 장: 한성식, 유복제 △총무이사: 장규 완 △재무이사: 조칠행, 이희우 △관 리이사: 안준영 △이사: 이원규, 석고 산, 홍종필, 황원서, 김원호, 원종민, 허봉선 △감사: 박영준
[취임인터뷰] 박경관 취임회장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함께 성장하는 협회”
“우리들은 지역의 건축 분야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더욱 협회의 회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안고 있습니다. 저는 회원들 간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고 서로 격려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협회로 만들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모두가 힘을 모아 노력한다면 당진지역 건축사협회는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