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담도휴게소 부근에서 K3 승용차에 타고 있던 남성 두 명이 차에서 내린 뒤 바다에 투신했다.
지난 20일 오후 8시48분경 행담도 휴게소 CCTV 관제소가 차량에서 내린 뒤 사라지는 모습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투신한 것으로 보고 선박 및 구조대를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수미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7215
행담도휴게소 부근에서 K3 승용차에 타고 있던 남성 두 명이 차에서 내린 뒤 바다에 투신했다.
지난 20일 오후 8시48분경 행담도 휴게소 CCTV 관제소가 차량에서 내린 뒤 사라지는 모습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투신한 것으로 보고 선박 및 구조대를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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