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서해대교에서 승용차에 시동을 걸어둔 채 사라졌던 30대 남자가 일주일만에 평택·당진항 서부두 앞 바다에서 사체로 발견됐다.
평택해양경찰서(서장 구자영)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오전 5시 44분경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278.6km 지점에서 이모(30, 서산) 씨 소유의 차량이 비상등만 켜진 채 발견됐으며 이 씨의 행방은 알 수 없어 가출인으로 수배된 상태였다.
최운연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5287
지난달 22일 서해대교에서 승용차에 시동을 걸어둔 채 사라졌던 30대 남자가 일주일만에 평택·당진항 서부두 앞 바다에서 사체로 발견됐다.
평택해양경찰서(서장 구자영)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오전 5시 44분경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278.6km 지점에서 이모(30, 서산) 씨 소유의 차량이 비상등만 켜진 채 발견됐으며 이 씨의 행방은 알 수 없어 가출인으로 수배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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