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청소년문화의집 ( 관장 유수민 ) 에서는 관내 14~19 세 청소년들 대상으로 미디어 프로그램 ‘ 미리 유니버스 ’ 를 지난 18 일 운영했다 .
‘ 미리 유니버스 ’ 는 미디어 특화시설 라운딩 ,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 실습 중심의 미디어 체험활동을 종합적으로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 특히 당진시 청소년 4 대 중독 위기실태조사 연구 결과를 반영해 청소년의 미디어 과의존을 예방하고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 .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스스로넷에 방문해 선진 미디어 교육 환경을 견학하고 , 다양한 미디어 활용 사례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 무엇보다 미디어 제작 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리터러시 교육을 통한 매체 해석 능력과 비판적 사고 ,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
‘ 미리 유니버스 ’ 에 참여한 청소년은 “ 평소 미디어 제작에 관심이 많았는데 , 직접 장비를 다뤄보고 영상을 만들어보니 정말 흥미로웠다 ” 며 “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