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문화공감터에 귀여운 선물들이 찾아왔다. 해나루어린이집 원아들이 꾸며 놓은 트리 앞에서 활짝 웃고 있다. 현재 당진문화공감터에서 마지막 <공감:共感> 전시 ‘The Miracle of Christmas’를 개최하고 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토·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 누구나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방됐다.
한수미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6567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문화공감터에 귀여운 선물들이 찾아왔다. 해나루어린이집 원아들이 꾸며 놓은 트리 앞에서 활짝 웃고 있다. 현재 당진문화공감터에서 마지막 <공감:共感> 전시 ‘The Miracle of Christmas’를 개최하고 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토·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 누구나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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