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초에서 지난 9일 크리스마스 콘트리 원예체험이 진행됐다.
당진초에서 지난 9일 크리스마스 콘트리 원예체험이 진행됐다.

당진초등학교(교장 김희숙)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크리스마스 콘트리’ 만들기 원예체험을 지난 4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 교육 세 번째 시간으로 학생들은 측백나무와 편백나무 가지, 목화, 솔방울, 천일홍 등 다양한 자연물을 활용해 크리스마스트리를 제작했다. 활동 과정에서 재료의 색과 형태를 관찰하고 자연의 향과 질감을 직접 손끝으로 느끼며 작품을 완성했다.

김희숙 교장은 “학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