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초등학교(교장 김희숙)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크리스마스 콘트리’ 만들기 원예체험을 지난 4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 교육 세 번째 시간으로 학생들은 측백나무와 편백나무 가지, 목화, 솔방울, 천일홍 등 다양한 자연물을 활용해 크리스마스트리를 제작했다. 활동 과정에서 재료의 색과 형태를 관찰하고 자연의 향과 질감을 직접 손끝으로 느끼며 작품을 완성했다.
김희숙 교장은 “학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