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가족프로그램이 지난 10일 진행됐다.
▲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가족프로그램이 지난 10일 진행됐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가족프로그램인 가족과 함께하는 미리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이 지난 10일 진행됐다.

당진지역 내 5가정 총 20명의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쿠키 굽기, 초콜릿과 아라잔을 이용해 꾸미기 등이 진행됐으며 각종 장식품을 활용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했다. 활동에 참여한 김소윤 양은 “엄마와 언니, 동생과 함께 활동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합덕청소녀눈화의집에서는 설문 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결과, 내년에 가족요리대회와 피자 만들기, 떡볶이 만들기, 인형 만들기 등을 계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