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이브를 장식할 ‘뮤지컬배우 최정원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에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서희태 예술감독이 이끄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뮤지컬 배우 최정원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최정원 씨는 <시카고>, <아가씨와 건달들> 등의 뮤지컬에 출연하며 연기력과 가창력을 인정받았으며,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09년 김연아 선수의 아이스쇼 연주와 각종 드라마 OST를 대중들에게 선보여 왔다.
티켓의 가격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