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5일 당진시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2025년 우리마을사랑운동 추진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로 29년 차를 맞은 우리마을사랑운동은 당진시새마을운동의 대표 사업으로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한 마을화합과 공동체의식 향상을 목적으로한다.
각 마을회, 읍면동협의회, 독서동아리 등이 참여해 △탄소중립실천 △공동체운동 △나눔·배려△시민의식 함양 4개 분야에 각각의 단위 사업을 추진하고 이에 대한 평가를 통해 12월 우수마을을 발굴하고 시상하게 된다.
당진시새마을은 이날 올해 탄소중립 실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마을의 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한 마을안길가꾸기 집중 선택사업 및 재난안전 대비를 위한 안전사고 6대 분야 안전교육을 신규사업으로 선정했다.
한민섭 회장은 “마을별 특색사업을 추진하도록 폭넓은 재량을 부여해 각 마을의 다양성을 적극 반영하면서 행복한 공동체형성을 통해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 건설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