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 새마을 회원들이 마을 꽃동산에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 대호지 새마을 회원들이 마을 꽃동산에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진·최미자)는 지난 20일 장정리와 조금리 등 대호지면내 3곳에 마련된 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벌였다.

26명의 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김종진 협의회장은 “꽃동산에 연산홍, 백일홍, 맨드라미, 코스모스 등이 계절마다 피어 지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었다”면서 “대호지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대호지면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작업에는 대호지면 신성철 면장을 비롯해 면사무소 직원들도 참여해 새마을회원들의 활동에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