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윤리위원들이 지난 14일 미향 한정식에서 2014년 첫 모임을 가졌다.

이날 이명남(전 민주평통자문회의 부의장) 위원장은 지금까지 지역 언론에 대한 사명감으로 윤리적 경영을 잘해왔지만 앞으로 더욱 긴장감을 갖고 건강한 신문제작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