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감리교회의 갈릴리찬양대의 모습
▲ 당진감리교회의 갈릴리찬양대의 모습

제8회 충청연회찬양제가 기독교대한감리회 청장년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회장 김홍장) 주최로 지난 21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찬양제에는 당진교회를 비롯해 당진서지방 연합찬양대 등 8개 교회의 찬양대가 출연했으며, 신례원교회찬양단을 비롯한 6개 찬양단이 특별출연했다.

이날 찬양제에서는 당진교회의 갈릴리찬양대가 첫 번째로 무대에 올랐으며, 이어 당진서지방 연합찬양대와 온양온천교회의 할렐루야성가대 등이 찬양을 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충청연회연합회의 김홍장 회장은 “청장년선교회는 기도운동, 회개운동, 전도운동을 합심해 실천하고 있다”며 “북방, 중국땅에 복음의 씨앗을 뿌려 이제 움이트기 시작했으며, 오늘 찬양제를 계기로 북방선교 뿐만 아니라 세계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