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날씨에 이렇게 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대회를 열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명환 석문면장은 “석문면민체육대회는 오랜 역사를 간직한 체육대회 중 하나”라며 “충청남도를 통틀어서도 26회째를 맞은 면체육대회는 그리 많지 않다”며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앞으로 대회의 잘된 점과 미비한 점을 보완해 보다 활성화된 체육대회로 만들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