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면민 체육대회가 아주 오랜만에 열렸습니다. 2000년에 마지막이었으니 무려 8년만이네요.”

유완근(59) 순성면장은 “어렵게 시작한 만큼 순성면민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해주어 아주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민들이 이렇게 좋아하는 것을 보니 앞으로 면민체육대회가 꾸준히 열려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