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백련사랑 연꽃축제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원종환(58)씨.

“정토사에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신도들과 함께 자원봉사로 참여하고 있어요.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더욱 뜻깊은 축제가 되었습니다.”

원 씨는 지역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어서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백련사랑 연꽃축제가 번창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지원이 있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청소년들을 위한 비보이팀의 공연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아주 잘하더라고요. 다음 해에도 청소년들이나 지역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다같이 나누는 축제가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