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2011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종 평가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나흘간 군내를 돌며 현장평가를 실시한다.

한창애 지회장을 비롯한 평가위원 4인은 나흘간 읍면별 우수마을로 선정된 36개 마을을 직접 방문해 분야별로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단은 14일 석문면을 시작으로 대호지면, 정미면을 방문할 예정이며 15일에는 면천면, 당진읍, 고대면, 16일에는 합덕읍, 우강면, 신평면, 17일에는 순성면, 송악읍, 송산면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