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11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60개 마을을 대상으로 2024년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종 평가를 진행했다. 지난 2일에는 직접 만든 사랑의 수제 오란다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3일부터 4일까지는 14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읍면동 단체 평가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김현희)가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행복한공동체사랑만들기 일환으로 사랑의 김장김치를 70가구에 나눔했다. 또한 합덕읍체육회와 합덕농협에 협창받은 쌀로 가래떡을 만들어 34개 마을 경로당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혜경)가 부녀회원 힐링교육을 4차에 걸쳐 진행했다. 이를 통해 포인세피아 화분을 만들고 과거와 현대, 미래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행복한공동체만들기 일환으로 사랑의 김장김치를 164가구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성주현·송지희)가 11월 28일 월례회의를 진행했고, 3R 자원 모으기 일환으로 공병을 모아 교환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민래·박미선)가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4박 5일로 베트남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심남수·권오철)가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 동안 부산으로 선진지 견학을 추진했다.

당진3동 시곡2통(통장 차민회, 지도자 오세기, 부녀회장 오미환)이 우리마을사랑운동 일환으로 11월 28일 들깨 판매 수익으로 생활용품을 구매해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다문화가정 40가구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