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립도서관이 지난 7일, 두근두근 봉사단 발대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당진시립도서관이 지난 7일, 두근두근 봉사단 발대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당진시립도서관의 두근두근 봉사단이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지난 7일,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최명용)이 ‘두근두근 봉사단’ 발대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두근두근 봉사단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얻고, 책에 대한 부담을 덜기 위해 창단됐다. 지금까지 당진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방문해 책을 읽어주고 구연동화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150회 이상, 약 2만5000명을 대상으로 봉사를 진행해 왔다.

올해도 두근두근 봉사단이 봉사를 이어간다. ‘두근두근 책버스’와 함께 예년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동에 나선다. 한편, 현재 두근두근 봉사단에서 신규 단원을 상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 공고는 당진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과 팩스 및 방문 접수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