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지난 22일 오전7시경 당진읍 원당리 청구아파트의 한 가정에서 소규모 가스폭발사고가 발생했다.
103동 1002호 임모씨 집에서 일어난 이 사고는 보일러 연결 가스관에서 새어나온 LP가스가 보일러 불꽃에 인화되어 일어난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 사고로 이 집 거실 대형유리창이 깨지면서 밑으로 떨어져 주차해둔 차량 16대의 유리가 파손되고 일부 주민들이 대피하는등 소동을 벌였다. 다행히 인명사고는 없었다.
청구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사고가 일어나자 아파트로 연결된 가스공급 중간밸브를 잠그고 호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