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배구협회 이ㆍ취임식이 송악농협 3층 다올라페니체에서 지난 24일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개식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손요한 민선1대 회장의 이임사 및 공로패 전달, 유재웅 취임 회장의 취임사가 이어졌으며, 격려사와 축사, 임원단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손요한 이임 회장은 “체육회 가족과 배구 동호인 등 많은 분들의 도움과 협조 덕분에 여러 일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신임 유재웅 회장을 중심으로 당진시배구협회 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종근당건강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회장: 유재웅 △직전회장: 손요한 △ 부회장: 정남철, 인성환, 홍승우, 김태황, 전철수, 이충하, 강태근, 박기영, 이광묵, 이병석, 이상환, 이성만, 인명진, 장성원 △감사: 서근원 △전무이사: 구본명 △사무국장: 남일현 △운영이사: 이찬훈 △이사: 구은모, 이도영, 남상범, 노성덕, 구본두, 김백용, 김봉준, 김세환, 김혁, 박대규

[미니인터뷰] 유재웅 신임 회장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지난 임기 동안 당진의 배구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손요한 이임 회장과 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는 당진시배구협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영광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앞으로 당진 배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몇 가지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초등학교와 중학교 배구부 창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당진시민체전에 배구 종목을 정식으로 채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생활체육 배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겠습니다. 넷째, 당진 배구의 위상을 높이고, 전국적인 명문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진시 배구협회 회장으로서 당진 배구의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