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수진)이 호서중학교 1학년 학생 174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꿈길’ 프로그램을 지난달 24일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가죽공예 및 DIY가구 체험(공예사) △수어통역사 △방송댄서 △보컬 △연기 △바리스타 △3D펜 및 3D프린팅 등 4차산업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호서중학교는 지난해에도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올해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시 한번 운영됐다. 5월에는 같은 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도 진로 체험이 이어질 예정이다.
진로 체험 꿈길 사업은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이 2022년 6월부터 2024년 10월 말까지 당진지역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다양한 직업군을 직접 체험해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에는 교육부장관 표창(진로 탐색 활동 협력 분야)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소식은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진로 체험 꿈길 관련 문의는 041-358-3981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