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인협회(회장 홍윤표)가 지난달 15일 제19차 정기총회 및 2025년도 생활문학 동인지발간 사업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개회에 이어 2024년도 문학사업 결산과 2025년도 당진문화재단 공모에 선정된 ‘생활예술’ 문학동인지 발간을 위한 목차를 선정, 초대시, 회원 신작시, 주제시로 <장날>을 정했다.
또한 영역시와 디카시, 평설로는 2024년 발간 된 홍윤표 시인의 <벌수지 아리랑> 시집의 ‘이 시대 진정한 문인의 길을 위하여’ 김명수 효박사의 평설과 회원작품집 및 기타부록을 수록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당진의 시인들’을 발표, 2025년도 당진시 문학단체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올해 발표된 동인지는 중․고등학생, 문학지방생과 관내 도서관, 시민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