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농협 (조합장 김영구)이 2024년 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종합부문에서 우수상을 자치했다.

우강농협은 지난달 14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2024년 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종합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영구 조합장은 “임직원과 조합원 모두가 혼연일체로 농협사업에 적극 참여해 이뤄낸 성과”라며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우강농협 구현의

노력이 조합원과 지역사회로부터 인정받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영구 조합장은 전국 농협 조합장들과 함께 지난 3월 ‘농업부문 당면 현안 정책반영 건의문’을 긴급 채택해 국회에 전달하기도 했다.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 수산위원장을 비롯한 여야 정책위의장과 유관 상임위원장에게 전달한 건의문에는 △농업부문 조세 감면 일몰기한 연장 △정부 발행 상품권 농협 가맹점 허용 △무기질비료 지원 예산 반영 △도축장 농사용 전기료 적용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