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농협이 NH농협손해보험이 주최한 2022 연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송산농협이 NH농협손해보험이 주최한 2022 연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송산농협(조합장 장영길)이 NH농협손해보험에서 주최한 2022 연도대상에서 사무소 부문 최고 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최문섭)이 주최하는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농업인의 실익증진과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고자 추진한 손해보험 실적과 관련해 한 해 동안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사무소와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 호텔에서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송산농협이 사무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송산농협은 2021년 대비 장기보장성보험 추진 실적이 45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음날에는 송산농협의 안재경 과장이 개인 부문에서 은상을 받았다.

장영길 조합장은 “전 직원의 합심과 조합원의 적극적인 도움 없이는 이같은 성과를 이룰 수 없었을 것”이라며 “견고한 사업 성장을 통해 농업인 조합원의 복지증진과 영농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