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농협(조합장 장영길)이 NH농협손해보험 주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사무소부문 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14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렸다.
송산농협은 2019년, 2022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사무소부문 대상 수상이다. 2024년 대비 장기보장성보험 추진실적이 184% 성장한 것이 수상의 바탕이 됐다.
다음 날인 지난 15일에는 송산농협 안재경 과장이 개인부문 금상을 받았다. 안 과장은 9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손해보험 분야에서 한 해 동안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사무소와 임직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장영길 조합장은 “전 직원의 합심과 조합원의 적극적인 도움 없이는 이룰 수 없었을 것”이라며 “견고한 사업 성장을 통해 농업인 조합원의 복지증진과 영농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