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년 봉생리 출신 출향인사인 이창세(60세, LG그룹이사)씨는 26일 봉성리 마을에 주민들이 각종 애경사 및 행사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조립식천막 1기(약 1백만원 상당)를 구입해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