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송계선 지사장은 지난달 29일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송 지사장은 “인구 감소는 사회 전반에 걸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위기”이라며 “국민건강보험의 지속 가능성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08년부터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2023년 워라밸 실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일·가정 양립과 저출산·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 왔다”라며 “앞으로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 지사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한국국토정보공사 이병민 지사장과 당진소방서 이상권 서장을 지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