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초등학교(교장 김진하)가 ‘인구 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지난 21일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인구 감소와 인구 구조 변화 등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기획한 것으로, 각 기관장이 캠페인에 동참해 사진을 촬영한 후 보도자료나 SNS로 배포하고 다음 2개 기관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김진하 교장은 "석문초등학교는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당진시, 동서발전당진본부의 지원으로 다양한 늘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1~2학년 학생들에게는 매일 3시까지 책놀이, 전래놀이, 방송댄스, 축구, 오카리나, 드럼, 기타 등 14개 늘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3~6학년 학생들에게도 4시까지 밴드부, 방송댄스, 배드민턴, 스포츠스태킹, 코딩, 영어, 미술 등 19개 늘봄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과 보호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학생의 발달단계를 고려한 양질의 늘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저출생 시대에 안전하고 든든한 책임교육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의지를 전했다.
한편, 김진하 교장은 다음 캠페인 참가 기관으로 북창초등학교와 고대초등학교를 지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