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9개, 동메달 5개로 총 1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첫날인 5월 13일, 황준호(당진고) 학생의 멀리뛰기 동메달을 시작으로 김보민(신평고) 학생이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이번 대회 당진 첫 금메달이자 대회 종목 2연패를 달성했다.

특수학교인 당진꿈나래학교는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전년도 대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당진꿈나래학교 초등부 김현우 학생은 100m, 200m 달리기에서 전체 출전선수들과 관중에게 감동의 박수를 받으며 눈길을 끌었다.

특수학급에서는 송산초등학교가 수영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당산초등학교가 육상에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중학교에서는 원당중학교가 육상에서 은메달 2개를, 송산중학교가 수영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고등학교에서는 당진고등학교가 육상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신평고등학교가 육상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특히 전국대회 탁구 첫 출전인 당진정보고등학교 김지민 학생이 탁구 종목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