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 오늘의 주인공은 장재광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갑작스런 폭우에 당진천 주변 저지대에선 하수가 역류하고 물 빠질 구멍은 하천 수위에 가려 오히려 침수를 낳았습니다. 여전히 불편은 남아 있지만, 조금씩 변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도로 정비, 빗물받이 정비, 전통시장 옹벽 설치로 피해를 줄이고, 차수매트와 모래주머니, 양수기까지 현장에 배치했습니다. 충남도와 예산 협의도 진행하며, 시민의 안전을 위한 대응 체계를 한 걸음씩 갖춰가고 있습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대응, 재난에도 안심할 수 있는 당진을 함께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