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자연보호 당진군협의회(회장 강흥준) 회원들이 당진천 주변 원룸가 환경미화에 나섰다.
오전 10시 군민회관에서 모인 회원들은 두시간 가량 도로변과 당진천, 원룸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추석을 맞아 실시한 이번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협의회는 정기적으로 환경정화를 벌이고 있다.
강흥준 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을 분들을 위해 주변을 깨끗이 하고자 청소를 실시하게 됐다”며 “쓰레기를 함부로 벌이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4411
지난 4일 자연보호 당진군협의회(회장 강흥준) 회원들이 당진천 주변 원룸가 환경미화에 나섰다.
오전 10시 군민회관에서 모인 회원들은 두시간 가량 도로변과 당진천, 원룸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추석을 맞아 실시한 이번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협의회는 정기적으로 환경정화를 벌이고 있다.
강흥준 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을 분들을 위해 주변을 깨끗이 하고자 청소를 실시하게 됐다”며 “쓰레기를 함부로 벌이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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