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이 집중호우 피해 지원금 3000만 원을 지난 23일 당진시에 기탁했다. 기부금은 피해 주민을 위한 구호 물품 및 생필품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앞서 현대제철은 지난 17일과 18일, 침수 피해가 발생한 당진 전통시장과 용연1통 일원에서 임직원 및 노동 조합원, 마을 봉사단 등 70명 여 명이 자발적으로 수해 복구에 나섰다. 또한 추가적인 복구 봉사를 계획 중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 폭우로 피해를 겪으신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