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지사장 구본세) 소속의 당진건이강이봉사단이 지난 13일 신평면 상오리에 위치한 과수농가에서 수해로 인한 농작물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당진건이강이봉사단이 방문한 과수농가는 60대 중반 여성이 홀로 농사를 짓고 있는 사과농가로, 참여한 단원들은 호우로 인해 낙과한 사과 수거 등의 봉사를 펼쳤다.
구본세 지사장은 “지역에 있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봉사하는 것이 공공기관의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수해 피해를 입은 농민에게 작은 위로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