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현장 통합자원지원단과 봉사 단체가 함께 침수 피해 현장을 방문해 봉사했다.
▲ 재난현장 통합자원지원단과 봉사 단체가 함께 침수 피해 현장을 방문해 봉사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의 지원을 받아 재난현장 통합자원지원단과 봉사 단체가 함께하는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달 20일 봉사자들은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부여군 은산면 홍산리를 방문해 수해 복구 봉사에 나섰다. 이날 현대제철 이웃사랑나눔회, 모범운전자회, 밝은사회 당진클럽 등 14개 단체 총 5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침수 피해를 입은 밭 복구 등의 활동을 벌였다.

<참여 봉사단>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재난현장 통합자원지원단 △현대제철이웃사랑나눔회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시지회 △밝은사회당진클럽 △손사랑봉사단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시자율방재단 △송악읍 한진의용소방대 △가족봉사단 △현대제철 헤파 봉사단 △당진여성예비군소대 △당진시공무원봉사단 △신성대학교 소방행정학과 △송악복지수리반 △미소봉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