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자매결연도시 강북구 청소년들과 당진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2박3일 교류캠프를 진행했다.

청소년 교류캠프는 다양한 체험 활동, 교류 활동, 견학 활동을 통해 당진시 일원 유명 명소 탐방, 친목 활동, 직접 고기를 구워먹는 시간, 청소년들이 잠재된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장기자랑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작년 강북구 서울 견학 이후로 올해 당진시에서 주최해 또래 친구들과 함께 2박3일 동안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다양한 프로그램 일정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펴볼 수 있으며, 교류를 통해 자신감을 키워주고 새로운 경험을 주고자 기획했다.

청소년들 높은 만족도와 재참여 의사 보여

청소년 교류캠프에 참가한 청소년은 "교류캠프를 통해 뜻깊은 경험을 남길 수 있었고, 당진에서 캠프를 다시 개최한다면 한 번 더 캠프에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청소년 교류캠프는 대부분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를 넘어선 교류와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이외 청소년운영위원회, 동아리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과 일정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카카오채널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참고하면 된다. 당진시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참가 신청과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041-363-537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