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오후 4시 10분께 석문면 교로리 당진화력 건설현장에서 파이프 배관공사를 벌이던 유병희(38세, 용접공, 울산시 남구), 이권제(33세, 배관조공, 전남 순천)씨가 용접도중 새어나온 알콜가스에 질식돼 순천향병원 등으로 후송되었으나 사고 8시간만인 오후 10시께 숨졌다.
당진화력 건설현장에서는 지난 9월에도 콘크리트 공사중이던 인부 2명이 안전사고로 사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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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오후 4시 10분께 석문면 교로리 당진화력 건설현장에서 파이프 배관공사를 벌이던 유병희(38세, 용접공, 울산시 남구), 이권제(33세, 배관조공, 전남 순천)씨가 용접도중 새어나온 알콜가스에 질식돼 순천향병원 등으로 후송되었으나 사고 8시간만인 오후 10시께 숨졌다.
당진화력 건설현장에서는 지난 9월에도 콘크리트 공사중이던 인부 2명이 안전사고로 사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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