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당진시와 ㈜선양소주가 선양린 보조 상표 후원식을 개최했다.
지난 2일 당진시와 ㈜선양소주가 선양린 보조 상표 후원식을 개최했다.

2025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선양소주가 나섰다.

지난 2일 오성환 당진시장과 강재규 ㈜선양소주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선양린’ 보조 상표 후원식이 열렸다.

이번 후원으로 ㈜선양소주는 대전·세종·충남권역 음식점에 홍보 보조 상표가 부착된 소주 20만 병을 유통하고, 홍보 포스터 500부를 제작·배부할 예정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충청도를 대표하는 소주 ‘선양린’을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를 알게 될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