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 오늘의 주인공은 유광호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지난 여름 당진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평화롭던 예당평야의 논밭은 순식간에 거대한 호수로 변했고 특히 물에 약한 논콩은 고사 위기에 처했습니다. 두 달이 지난 지금, 일부 논콩밭은 사라졌지만 빠른 배수와 관리 덕분에 살아남은 논콩도 있었습니다. 논콩 작목반 최귀남 회장은 “끝인 줄 알았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피해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폭우는 위기이자 교훈이었습니다. 적절한 관리와 지원이 있다면 논콩은 충분히 희망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