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만드는 영상 뉴스 오늘의 주인공은 한수지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한때 번성했던 장터, 사람이 모이고 물건이 오가며 이야기가 살아 숨 쉬던 곳, 정미면 천의장터에서 주민들이 직접 장터를 재현하며 옛 정취를 다시 살리고자 열심히 준비한 축제가 열렸는데요.
축제를 찾은 사람들의 표정에는 설렘이 가득했고, 정겨운 인사와 음식 냄새, 그리고 사람의 온기가 다시 그 공간에 스며들어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정미면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잇는 활동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