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혼관(관장 이동섭)이 제31회 충청남도지사기 검도대회에 출전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활약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일과 21일 예산윤봉길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검혼관은 학생부 31명과 일반부 10명이 출전했다.
대회 결과 원당중 민승원 선수가 남자중등2부에서, 이은주 선수가 여자중년부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단체전에서는 박정희, 장소연, 이해인, 이은주 선수가 참가한 여자대학·일반부에서 우승했다.
이동섭 관장은 “중등부 선수들이 주축이 돼 좋은 성적을 냈다”며 “특히 연속 공격을 집중적으로 훈련한 것이 성과로 이어졌다. 내년 대회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입상 명단
<개인전>
△여자초등 6학년부 3위 : 한지우(혜성초) △남자중등2부 1학년부 2위 : 최단우(원당중) △남자중등2부 1학년부 3위 : 김영민(수청중) △남자중등2부 2학년부 1위 : 민승원(원당중) △남자중등2부 3학년부 3위 : 김도형(원당중) △남자고등2부 1학년부 3위 : 이연우(호서고) △남자대학2부·일반부 3위 : 이기수 △여자대학2부·일반부 2위 : 이해인 △여자장년부 3위 : 박정희 △여자중년부 1위 : 이은주 △노년부 3위 : 황정현
<단체전>
△남자중등2부 3위 : 민승원, 박지환, 김도형 △남자고등2부 3위 : 이연우, 안주환, 김정현 △남자중년부 3위 : 이승순, 황정현, 강재욱 △여자대학·일반부 1위 : 박정희, 장소연, 이해인, 이은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