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추석 연휴 를 앞두고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 활동 에 나섰다.
현대제철은 지난달 30일 ‘이웃에 대 한 배려’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실천 과제로 정하고, 선물상자 전달과 전통 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통해 이를 실행 했다.
이날 오전에는 장애인·노인·아동 등 소외계층을 위해 총 2000만 원 상당의 선물상자 400개를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이보룡 현대제철 부사장과 오성환 당진시장, 제철소 임
직원 및 마중물 주부봉사단 등 60여 명 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선물 상자에는 지역 특산품인 실치김과 잡 곡, 라면, 세제 등 먹거리와 생활용품이 담겼으며, 당진 지역 복지시설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어 오후에는 전통시장에서 장보 기 캠페인이 진행됐다. 현대제철은 사 전에 관내 31개 복지시설에 1500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상품권을 기증했으 며,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시장을 찾아 물품을 구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