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민주혁신회의 송노섭 공동대표가 지난 15일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당진종합병원 앞 대로변에서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
송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의 3500억 달러 선불 요구는 대한민국의 자존심과 경제의 근간을 뒤흔드는 전대미문의 사건”이라며 “진보‧보수를 막론하고 국민이 단결해 국익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일방적 요구는 외교 관례에 어긋나며 한미동맹의 신뢰를 훼손한다”고 비판했다.

이지혜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9694

더민주혁신회의 송노섭 공동대표가 지난 15일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당진종합병원 앞 대로변에서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
송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의 3500억 달러 선불 요구는 대한민국의 자존심과 경제의 근간을 뒤흔드는 전대미문의 사건”이라며 “진보‧보수를 막론하고 국민이 단결해 국익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일방적 요구는 외교 관례에 어긋나며 한미동맹의 신뢰를 훼손한다”고 비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