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동호 신성대학교 교수가 지난 7일 청양군 청양숭의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2025년 충청남도자율방재단연합회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백세 건강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충남도청 직원과 시·군 자율방재단 임원 등 120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권 교수는 스트레칭의 중요성과 일상 속 건강습관에 대해 설명하며 “근육이 굳어가는 것은 노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쁜 생활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언급하며 “알고도 반복하는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것이 건강관리의 시작”이라고 전했다.
특히 권 교수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이부자리 스트레칭을 강조하며 “근육의 탄력과 수축·이완을 위해 꾸준한 스트레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