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성 군수는 11월 24일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현재의 경제난을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서둘러 민관협의체를 구성하라고 지시했다.
지난 1월 한보부도사태 이후 발생한 세수결함 및 곤두박질한 지역경제의 후유증이 10월이 지난 현재까지 회복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년도 군 예산마저 긴축으로 편성되는등 군재정 상황이 말이 아니기 때문.
김군수는 이 시간 이후 전공직자는 자가용 출퇴근 자제하기, 토요일 전일근무제 무기한 중지, 해외여행 자제하기 및 쓰고 남은 외화 저축하기등 작은 분야부터 모범을 보이고 실천하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