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행동하는 여성연대가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9일 행동하는 여성연대가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행동하는 여성연대(회장 백운자)가 지난 9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무김치 담그기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당진시복지재단에 당진시 거주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백운자 회장은“학대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시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올해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동하는 여성연대는 2021년부터 특히 겨울철 맞춤형 먹거리 지원, 생필품 전달, 결연후원금 지원과 같은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