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사)참사랑선교회가 당진시에 5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 지난 10일 (사)참사랑선교회가 당진시에 5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사)참사랑선교회(담임목사 김호)가 지난 10일 당진시에 5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듯한 손길을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희망2022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계좌에 입금되며, 추후 지역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호 목사는 “(사)참사랑선교회 회원들의 도움으로 올해에도 당진시에 성금을 기부할 수 있었다”며 “회원들의 따듯한 관심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참사랑선교회는 소외계층을 위한 선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500만 원의 성금을 당진시에 기탁하고 있다.